소리를 느끼자! <체감 골전도 이어폰 NVE-100> 2008년 10월 04일
소리를 듣는다. 소리를 느낀다.
엔텍(NTECH)의 <NVE-100>은 소리를 듣는다기 보단, 말 그대로 소리를 느끼는 재미있는 이어폰입니다.
그 이유는 제품의 설명대로 새로운 개념의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골전도>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골전도라 함은 어떠한 소리가 공기의 진동을 통하지 않고 뼈의 진동을 통하여 직접 들리는 것을 말합니다.
<NVE-100>은 바로 그러한 골전도 형식의 이어폰 입니다.
“귀를 막아도 들린다”
엄마의 잔소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를 막아도 들리는 신기한 골전도 이어폰 NVE-100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사진에 대한 설명은 사진 하단에 표기 합니다.

NVE-100의 박스 입니다. 박스의 크기는 불필요한 부피를 최대한 줄이는 요즘 트랜드 답게 작은 편입니다.
(물론 이어폰 박스가 크게 나올리도 없겠지만 말입니다 =_=;;)
전면의 bs 글자 밑에있는 금딱지에는 "특허등록"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품 상자의 뒷면 입니다. NVE-100에 대한 설명 및 스펙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제품의 색을 알려주는 색상 스티커와 오른쪽 공란이 있습니다. 제품번호가 찍힌 스티커가 붙을 곳으로 예상합니다.
(체험단 제공제품은 제품번호가 없습니다)
잠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세계최초 신개념 "귀걸이 체감이어폰 VIBE BS" 는... 으로 시작하는 안내 문구와 제품의 스펙이 보입니다.
스펙의 밑면엔 구성품이 써있습니다. 이어폰, USB케이블, AC어댑터, 사용설명서가 전부입니다.

제품 박스 앞면의 투명 스티커를 제거하고, 한 꺼풀 벗겨내면 위와 같이 제품이 보입니다.
때깔도 고운 하얀 색이군요 ^^ 왼쪽 커버에는 제품의 구조에 대한 설명과 각부 명칭 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그저 제품이 보이기만 할 뿐.. 더이상은 열 수도 없기 때문에, 박스를 찢지 않는 이상 윗면이나 아랫면을
열어 줍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다시 자그마한 박스 2개와 종이 몇장이 나옵니다. 박스 2개중 한개는 이어폰 박스, 나머지 한개는
USB케이블 등이 들어있는 악세서리 박스 입니다.
위의 사진에는 올바른 사용을 위한 간이 안내서가 보입니다.

사용자 매뉴얼 입니다. 제품을 사용방법과 주의사항, 착용방법 등의 내용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이 펼쳐집니다만.. 전면에는 그다지 볼만한 것이 없습니다.

안쪽의 내용을 살펴보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보기도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착용방법이 있는 그림은 아주 자세하여 왠지 감동이군요 ㅜㅜ

이어폰 박스 입니다. 절대 연출한게 아니고.. 저렇게 들어있습니다. =_=;;
듬직하고 다부진 사람의 표정같이 보입니다. 이어폰과 앰프의 겉면에는 흠집을 방지하기 위한 투명 테입이 붙어 있습니다.

이어폰 고정부위의 종이가 좀 날카로운 편이므로 조심조심 제거하며 이어폰을 꺼냅니다.
플러그는 3극의 ㄱ 자형 플러그를 사용하고 있고, 위에서 말씀드린 투명 테입이 보이고 있습니다.

충전은 컴퓨터의 USB 및 전용 어댑터로 충전가능합니다. 어댑터의 출력은 DV 5V/ 1000mA 입니다.
충전시간은 완충까지 총 1시간 30분이고, 실제 충전시에는 30분간 급속충전을 한 뒤 나머지 1시간동안은 천천히 충전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배터리 부족시 잠시만 충전시켜도 많은 효과를 보게됩니다.
하지만 NVE-100의 재생시간이 6시간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므로 충전을 자주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충전잭은 상당히 가늘은 편입니다. PSP 충전잭이 4파이 인데, 그것의 반정도 되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강도가 약한 편은 아닙니다만, 충전잭이 휘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서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외부 비닐을 제거한 앰프의 모습입니다. 앰프의 기능은 4단계의 진동(볼륨) 조절 및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겉의 직사각형 4곳 중, 대각선을 쌍으로 단차가 있으며, 높은곳에 있는 부분은 위의 사진과 같이 글로시 코팅 되어 빛이
어느정도 반사되고 있습니다.

앰프의 모습입니다. 위의 사진이 상단이고, 아래 사진이 하단입니다.
상단에는 이어폰을 컨트롤 하는 버튼이 있고, 하단에는 충전잭을 꽂을 수 있는 구멍이 나있습니다.
버튼 조작방식은 길게 누름으로 켜고/끄기, 짧게 누름으로 1~4단계 진동(볼륨)조절이 가능합니다.

앰프의 뒷면에는 클립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앰프가 흔들리게되면 은근한 무게감으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클립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아이팟 셔플 2세대 처럼 집게식이 아닌, 클립식이라는 것입니다.
클립식의 단점은 특정 두께 이상은 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무리하다가는 부러지겠죠 ^^;
그리고 클립은 제거가 가능 할 것 같아보여서 제거 해 보았는데..

클립을 제거하니까 더 예뻐지더군요. 뒷면은 글로시 코팅이 모든 면적에 되어 있습니다. 반질반질하니 이쁘지요.
제품번호 (Serial Number)는 체험단 제품인 관계로 없습니다.
또한, 우측사진을 주의깊게 보시면, 홈이 3개 입니다. (!)
눈썰미 있으신분은 위에서 보셨겠지만, 홈이 3개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네, 예상하셨듯이(...) 클립 부분 방향을 변경하여 장착 할 수 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상당한 편의성을 제공해 주는 부분이죠 ^^ 더불어 클립과 앰프가 고정되는 것도 설렁설렁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뜯기 귀찮을 정도로 딱 고정되기 때문에 분실 우려는 접으셔도 될 듯 합니다.

좌상단의 이미지는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있는 NVE-100의 사진입니다.
우상단의 이미지는 충전중인 사진입니다. 앰프 하단부에 붉은 LED가 점등 되었습니다.
좌하단의 이미지는 전원을 켰을때의 사진입니다. 앰프 상단부에 붉은 LED가 점등 되었습니다.
우하단의 이미지처럼 물론 충전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
LED가 둘다 붉은색인게 좀 아쉽습니다. 붉은색의 LED보다는 파란색이나 오렌지색상의 LED가 좀더 현대적이고
하얀색과 더욱 잘어울릴텐데 말입니다.
다음은 착용샷입니다.

많이들 말하시죠.. 저또한 느껴봤습니다.
귀에 빨래집게 꽂은 느낌입니다. =_=;; 피팅모델로는 여친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__)
이어폰의 진동판을 귓바퀴의 뒷면에 대고, 클립을 이용해 귀에 고정하는 식인데.. 클립의 장력이 센편이 아니라
통증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래도 장시간 착용하면 약간의 통증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타 이어폰은 고막에 직접적으로 소리를 전달하기 때문에 고막 손상, 난청, 심하면 청력 손실 등의 위험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NVE-100은 귓바퀴의 연골을 이용하여 소리를 전달합니다. 따라서 안전하게 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진동을 통한 촉감적 재미는 부가적으로 딸려오지요 ^^
그렇다고 골전도 이어폰 NVE-100이 최고냐..? 그건 아닙니다. 물론 단점이 존재 합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이어폰보다 소리가 풍부하지 않습니다. 특히 저음이나 낮은 볼륨의 소리는 잘 전달이 안됩니다.
전체적으로 저음보다 고음이 강조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착용하는 위치에 따라서 음이 다르게 전달됩니다. 어떤 위치에서는 소리가 작게 들린다거나, 어떤 위치에서는
저음이 강조된다거나, 또 어떤위치에서는 고음이 강조된다거나...
그러므로 일반 이어폰에 비해 착용하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리저리 만져줘야 하니까 말이죠.
(한쪽은 크고, 다른 한쪽은 소리가 작은.. 언밸런스 현상도 느낄 수 있습니다만.. 이리저리 만져주면 됩니다)
결국 개인차가 큰 변수라는 말이 되겠네요 ^^;
그리고 이건 좀 치명적인데.. 비교적 조용한 실내에서는 만족할만한 음질을 느낄 수 있지만, 밖에서는 꽝입니다..
버스, 지하철, 길을 걸을 때.. 등등 시끄러운 도시에서는 소음 무시할 수가 없겠네요. ^^;;
차를 운전하시면서 여자친구와 얘기도 하고,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신 분의 리뷰를 봤는데,
차안이야 조용한 편이라 이해가 가지만, 대중교통에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볼륨을 올리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런 분들은 골전도 이어폰이 완벽히 진동만 존재한다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만..
볼륨을 어느정도 키우면 옆사람의 표정이 찡그려질지도 모릅니다. ^^;; 실제로 소리가 어느정도는 나기 때문이죠 =_=;;
단점을 좀 늘어놓긴 했습니다만, 음질이 나쁜이어폰이 아닙니다. 다만 차음성이 아쉽다는 소리였지요.
대신에 게임, 영화감상에 정말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타격감, 리듬감, 현장감. 그 모든 것을 만족시켜주는 체감이어폰.
어느 영화의 한 장면.. 비가 주룩 주룩 내립니다.
이윽고 번개와 함께 천둥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단순히 그 뿐입니다. 일반적인 이어폰으로 본다면 그 뿐이지요.
NVE-100은 다릅니다. 빗소리가 넓게 울려퍼집니다. 귀를 막고있지 않기 때문에 마치 지금 밖에서 빗소리가 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윽고 천둥소리와 함께 강한 진동이 귀에 울려퍼집니다. 덕분에 움찔합니다. NVE-100이 주는 현장감이 놀랍습니다.
이처럼 청각에 촉각을 더해줌으로써 영화를 보는 시각도 달라지게 됩니다.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 나온 햅틱폰이나 아이팟터치를 보더라도 터치하면 진동으로 피드백을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타격감을 위함이라 볼수 있지요.
많은 인기를 가진 한 FPS게임을 하다보면, 각종 총성과 수류탄소리가 들립니다.
게다가 진동까지 느껴진다면 정말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라는 게임은
게임패드에서 진동을 지원하지요. 거기에 NVE-100까지 더해지면....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가지고있는 게임기가 없는 탓도 있지만 =_=;; 먼저 닌텐도 DS와의 궁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소프트는 태고의 달인 ~~!!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패턴이지요. =_=;; 북소리 + 진동 = 우왕굳b
아.. 참고로 닌텐도 DS의 음량은 작아서 아쉬운 수준이었는데, NVE-100은 앰프가 있어서 그런가 상당히 우렁찬 소리를
뽑아주더군요. 대신 상당히 우렁차도 그 이상은 안올라갑니다. ^^;;

이번엔 태고 플레이를 도와주시는 여친님..
예상대로 북치는 맛이 잘 살아나더군요~! ^^ 플레이가 더 잘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았습니다 - 0-);; 하하..당연한건가..

또 추천하는 소프트는 응원단 시리즈!!
NVE-100과 닌텐도DS 를 보유하신 분이라면 꼭 해봐도 좋을 법한 궁합이죠~! 그 밖에 리듬천국GOLD 등의 음악게임과
액션게임들은 궁합이 잘 맞는 편입니다. ^^
다음은 PSP로 넘어가지요.

PSP 태고의 달인 2 를 플레이 해 봤습니다.
역시 닌텐도 DS보다 훨씬 깔끔한 음질에 귀가 정화되는군요 ㅜㅜ 그런데 음질 때문인가, 진동의 질이 좀 달랐습니다.
닌텐도 DS는 음질이 거칠어서인지 진동이 난폭했는데, PSP는 진동도 부드럽게 오더군요..
호오.. -_-a

역시나 또 수고해주신 여친님..
한 판 클리어 해 보고 또 다른 게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ㅂ=)/ PSP 리듬게임의 간판.. 디제이맥스 포터블 2..
여담이지만 전 이거 한정판으로 구입을..쿨럭


제가 플레이하는 사진입니다.. 여친님이 잘 찍어줬네요 =_=;; 손톱좀 자를걸..
디맥 역시 NVE-100과 잘 어울렸습니다. ^^ 특히 드럼비트라던지 중저음이 잘 살아있는 음악들이 재밌었네요.
고음이나 조용한 노래는 진동이 잘 안오기 때문이지요 ^^;;
- 총평
이렇게 NVE-100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살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느낀 느낌은 음악감상용보다는 게임, 영화 감상용으로 특화되어있는 느낌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음질이 나쁜건 아니지만, 보이지않는 음악에 진동을 더해서 듣는 것보다, 영화나 게임에 진동을
더한 느낌이 더 새롭게 느껴지네요. 물론 어느쪽이든 재미있는 이어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 장점
* (개인차) 음악감상을 하며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어폰이 귀를 막는 형태가 아님)
* 일반 이어폰이 답답해서 싫은 사람과, 귀가 작아 불편한 어린이, 여성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청력에 부담을 적게 주면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 게임 플레이시 진동으로 인해 타격감이 높아진다.
* 영화 감상시 진동으로 인해 현장감이 높아진다.
- 단점
* 소음이 심한곳에서는 음악 감상이 쉽지 않다.
* 일반 이어폰과 마찬가지로 볼륨을 크게 설정하면, 옆사람에게 들리므로 불쾌감을 줄 수 있다.
(골전도 이어폰이라고 소리가 아예 안나는 것이 아님)
* 앰프의 고정방식이 집게형이 아닌 클립형이다.
* (개인차) 이어폰의 케이블이 다소 긴 편이고, 이어폰 케이블이 언밸런스가 아닌 밸런스 Y 형이다.
# by | 2008/10/04 17:41 | ├ 질렀거나 갖고싶거나☆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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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헤드폰보단 이어폰쪽에 많이 관심을 두고있는만큼
골전도쪽도 끌리긴하는데 역시 가격대가 여러모로 쉽진않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쯤은 꼭 써보고싶은 이어폰 중 하나네요. :)
리뷰를 어느정도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재미있는 이어폰이긴 해도 가격대가 좀 높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야 체험단 자격으로 얻은 이어폰이지만 구입한다면.. 글쎄요.. ^^;;
리뷰를 안올리면 제품을 반납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좀 있었지요 ㅜㅜ;;
그래도 간만에 리뷰하니 좋네요 =ㅂ=)/
IT전시회에서 테스트해봤는데 가격대 성능은 상당히 안좋은 편이였달까요
뼈가 아닌 귓바퀴를 이용해서 그런지 소리가 난다는 점은 상당히 아쉽더군요 ㅜㅜ
분홍색PSP 예쁘네요.
글고 뭐니뭐니 해도 분홍색이 진리입니다 =0=)
드디어 나도 답글달아요:-)
이어폰 진동이 약간 부담스럽긴했지만, 태고라던가 리듬게임같은건 왠지더 신났다고나할까' 3'
처음에 간질간질하니 좀 부담스럽긴하지 =ㅂ=;;;ㅋㅋㅋ
태고나 리듬게임같은거~ PSP나 NDSL 자체에서도 진동오면 재미있을 것 같어 ㅜㅜ
플레이 스테이션 패드에서는 진동 오겠지? =ㅅ=;;
귓바퀴에 밀착 해봐야 아프기만 할테고;; 연골이라 소리 전달도 잘 안되겠지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아무소리도 안나지만 귀에 대면 난다..라는 환상을 저도 좀 갖고 있었어요 하하 ㅜㅁㅠ
글고 한꺼번에 많이 사면 열마 대 일 까요?
장사 해 봤음 쓰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절대 강요는 아니지만 빨리 답 부 탁 드립니다.
기왕 체험단이시니 실례는 아니겠죠? ㅎㅎ 부탁 ............(^.^) 꾸벅..~~~~~~
그다지 저가형 이어폰도 아니라서요..;; 네이버 최저가로 7만원 정도 나옵니다. 도매 공급가는 물론 모르구요 ^^;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D
엔텍 : http://en-tech.co.kr <- 주소창에 복사 하세요~
저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적응하고 아니~ 좋네요. 돈을 주고 써서 그런가 ^^;;
고가의 이어폰들이 많이 있는데 제품가격이 사용해보면 수제 이어폰치곤 비싼 편은 아닌거 같아요..
이어폰 고가 많은데... 개념이 다른 이어폰.~ 한국에서 만든다니 대단하네요..
판매도 잘되고 있다하네요. 해외에도 1만대 이상이라하고요.
전 옥션에서 샀는데.. 평들이 좋네요. 참고하세요.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nve-100&itemno=&seller=&frm=hometab&dom=auction&isSuggestion=No
확실히 웅웅대면서 진동으로 느끼는게 현장감있어서 그부분은 매우 만족스럽더라구요 ^^
특히 빈박스에 이어폰 올려두면 스피커처럼 음이 울리는게 정말 신기했지요...;;;;
안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시는 것도;;
주로 락음악 계통을 즐겨듣는데 좋다고들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