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란 남자 너무 단순한걸까.. 2009년 06월 25일

<사키> 를 보고 마작을 시작했다. 이제 칠 줄은 안다. 잘치려면 완전 멀었지만, 칠 줄 안다는데 의의를..
그리고 이번엔 <케이온> 을 봤다. 하하..
잠들어있는 나의 기타를 깨울 때가 온것인가. ㅡ_ㅡ;; 예전에 배우려고 사뒀다가 회사생활에 찌들다보니 밀려났던 내 기타..
조율도 다시 해줘야겠지..? 코드도 다시 외워야겠지...? 손에 굳은 살이 다시 박혀야겠지.....?
뭐, 말은 이렇게 해도 조율밖에 제대로 한 것은 없는 듯;;
흠.... 분명 내 성격이 이렇진 않았던 것 같은데.. 왜이렇게 휘둘리게 되었을까 ㅡ_ㅡa 흐음............
지금 나이가 몇갠데 왜 이렇게 하고싶은게 많은지..;; 귀가 얇은 건 아닌데....
아옹~ 나도 유이처럼 천재적이었음 좋겠다.
악기 = 연습 이라지만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나같은 사람은 까딱하면 이렇게 기타가 먼지만 먹고 있을 수 있음 o<-<
나쁜일도 아니고, 자극도 받았겠다.. 다시 기타 쳐볼까!!
G-Day + 0
# by | 2009/06/25 11:13 | ├ 챙겨보는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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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이 심한 편은 아니구요 ㅋㅋ
o<-<
사키가 더 모에한 요소가 많은 것 같아요
근데 모에가 뭐죠? =_=; 표현하자니 표현할수 없는 단어네용;
맨날 뭐하고 싶다 이러면 "나 잘할수있어!" ....말하난 음청잘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