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4일 잡담. 2009년 06월 04일

1. 뒤늦게서야 시작하는 6월 4일 잡담.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어쩔수가 없었다.. 사람은 빠졌고 내가 고스란이 다 떠안았다.
아오.. 신입사원 좀 주시져? 네? ㅜㅜ.. 나 죽겠다고..진심으로.......
게다가 내일 어머니가 우리집에 오신다고 하셔서 약간 청소중.. 정성들여 포스팅 할 시간이 없다 -_ㅜ 6월 4일 포기....
2. <청담동 포스팅> 의 힘이 대단하다. 3일방문자만 2,000명이 넘었고.. 오늘도 1,000명이 넘었다.
이걸로 지난 몇달간의 방문자와 맞먹는 수치가 모였다.. 마치 월급 가불받은 느낌이랄까;; (가불이란 말대로 나중에 안오는거 아냐?)
낚시아닌 낚시성 게시물 훗..
3. 포스트 타이틀로 올린 저 사진은 뭘 찍은걸까요? ㅎㅎ 핸드폰 같지만 핸드폰은 아님..
4. 저 아직도 댓글 많이 좋아합니다 :)
# by | 2009/06/04 23:12 | ├ 오늘도 무사히..TㅅT)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